클라이밍에 대놓고 ‘욱일기 형상’…못 막은 체육회



이번 도쿄올림픽에서 이순신 장군의 말이 담긴 현수막을 내리는 대신에 욱일기를 없애겠다는 약속, 끝내 지켜지지 않았습니다. 특히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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