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바라던 바다’ 김고은, 수심 30미터 아래서 벌어진 위기 상황



김고은이 위기 상황에도 굴하지 않은 투철한 사명감을 드러냈다.24일(화)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‘바라던 바다’에서는 바다 청소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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