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찰 눈썰미에 딱 걸린 ‘팔자걸음’…마창진, 두 손 들었다



전남 장흥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던 마창진이 16일 만인 어젯밤(6일)에 붙잡혔습니다. 팔자걸음이란 특징을 기억한 경찰관의 ..
기사 더보기


강원랜드 ◀ 최신소식 및 후기 보러가기!


추천 기사 글